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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33일 12개국 여행기 : 0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16일차: 호스텔 센트랄 (Hostel centraal) 30인실 후기.

햇빛날 2019. 9. 29. 00:22

16일차 (17.5.16.화)

1. 브뤼셀 북역(Gare de Bruxelles-Nord)에서 플릭스버스타고 암스테르담 Amsterdam Sloterdijk역 

2. Smullers

3. 호스텔 센트랄 (Hostel centraal)

 

3. 호스텔 센트랄 (Hostel centraal)

사진이 없어서 구글 지도 캡쳐했어요. 트램 정류장 근처가 숙소인데 금방 찾을 수 없었죠.ㅋㅋㅋ

그래서 한 바퀴 돌고 두 명한테나 물어서 찾았어요.ㅋㅋㅋ ㅠㅠ 초행이니까요.ㅋ (초행이라고 합리화를 해본다.)

싸고 시내에서 가까운 숙소를 모토로 파리에서인지 브뤼셀에서 부킹컴어플로 예약했을 거에요.ㅋㅋ

 

그래서 싼 대신에 30인실! 30인실을 예약하고 나서 걱정했는데 리스본때처럼 3층침대는 아니었어요.ㅋㅋ

널찍한 방에 2층 침대가 15개가 있더라고요. 침대 가로 폭이 좀 작았어요.

그래도 샤워실 3개 있고 드라이기도 있고 식당도 있고 괜찮았어요.

 

중동 아저씨가 주인이시고 초등학교 고학년 아들도 있는데 둘 다 참 무뚝뚝하더라고요. 웃음기가 없어요.

웃는 내가 민망할 정도? ㅜㅜ

그래도 암스테르담에서 뮌헨가는데 비행기 타야될 것같아서 예매하고 티켓 인쇄하려고 물어보니까 PC방 알려준다고 하시더니 다음날에 PC방 갔냐고 묻길래 아직 안갔다고 했더니 뭐 뽑냐고 그래서 비행기 티켓 뽑는다고 했더니 뽑아주시더라고요.

근데 티켓이 4장인거에요. 이상하다 싶었죠. 아저씨도 무슨 티켓이 4장이나 되냐고 종이 많이 든다고 툴툴됐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다시 확인해보니까 예약확인 이메일이더라고요;;; 다시 바코드 있는 티켓 뽑아달라고 부탁해서 죄송했어요.;

들어가면 1층 식당있어서 간단한 조리 할 수 있었어요.

10분 걸어서  Albert Heijn라는 마트도 있고 근처 Wertheimpark라는 공원이 참 좋았어요.

네덜란드 물 SPA 진짜 맛있어요. 물이 맛있다고 느낀 유럽 나라는 네덜란드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요.ㅋㅋ

유럽물 맛없어요. 밍밍한 맛이에요.

마트가니까 다들 이 물 사먹길래 '국민 물인가보군.'하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3통이나 비웠어요.ㅋㅋ

이후 다른 나라에서 이정도로 맛있는 물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ㅠ

 

0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호스텔): 호스텔 센트랄 (Hostel centraal)

 번호

질문 

 

평 

01.

 묵었던 방, 키여부 

 묵었던 방

 1층 30인실 남녀혼숙/ 부킹컴 예약

 키여부

 카드키

02. 

 1박 가격/ 보증금

 1박 가격 

 2박 52.75유로/ 1박 26.375유로

 보증금

 1유로

03. 

 조식 여부

 없음.

04.

 식당

 있음. 조리가능

 05.

 교통

 좋음. Artis역이 바로 앞에 있음.

 06.

 주변 시설

 근처에 식당이랑 마트있음. 10분 거리에 Albert Heijn라는 큰 마트 있음.

 Wertheimpark라는 공원 바로 앞에 있음.

 07.

 엘레베이터 여부 

 없음.

 08.

 화장실 및 샤워실

 화장실

  1층에 1개

 샤워실

  1층에 3개 있었음.

 09.

 청결도

 깨끗함.

 10.

 서비스

 프린트 인쇄

 PC방 가라고 함.

 세탁

 모름.

 가방맡김

 무료

 배게,이불커버

 안줌.

 11.

 직원

 무뚝뚝함.

 12.

 특이사항

 - 주인아저씨랑 아들이랑 같이 묵으면서 하는 듯.

 - 카드 수수료 있다고해서 현금냄.

 - 화장실에 드라이기 있음.

 - 머리맡에 콘센트 있음.

 13.

 총평 (5점 만점)

 ★★★☆☆ 3점./ 그냥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