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33일 12개국 여행기: 01. 영국(런던) - 3일차 17.05.03.수):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 ]
3일차 (17.05.03.수)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 (Victoria and Albert Museum)
자연사 박물관을 보고 길건너서 빅토리아 알버트박물관에 갔어요.
자연사 박물관이 애기들용이면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은 어른용인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림과 왕실 물건있는데 반짝반짝하고 고급지더라고요.
조각상들도 멋있었어요. 진품은 이탈리아에 있고 가품이겠지만요.
왕실 주얼리있었는데 이층으로 되어있을정도로 연도별로 정리되어서 전시되어 있고
훔쳐갈까봐 그런지 몰라도 경비원들도 많고 (다른데 1명이면 여기는 3명이서 지키고 있었어요.)
사진찍으려고하면 안 된다고 바로가서 제지하더라고요. 진짜 예쁜 거 많았어요.
그러고 자연사박물관 뒤에 있는 과학박물관은 이과도 아니고 흥미도 없고 뮤지컬보러가야해서 시간이 없어서 안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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